LG유플러스는 모바일과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슈머 사업과 기업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정책과 5G 기술 및 기반의 발전으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모빌리티 등 B2B 사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2년 9월 플랫폼 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유플러스 3.0' 시대를 열겠다고 선포하였습니다. '유플러스 3.0'은 고객과의 디지털 접점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을 심층적으로 이해한 플랫폼을 만들어 디지털 혁신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