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회사인 동국제강은 철강 제조기업으로서 1960년대부터 큐폴라로(爐)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쇳물을 만들어왔습니다. 이 시기에 국내 민간 최초로 50톤 용광로를 운영하였습니다.
당사는 국내 최초로 15톤 교류 전기로를 시작으로 1990년대 초에는 직류 전기로를 도입, 양질의 형강과 철근의 대량 생산 등 현대식 전기로(爐) 시대를 열었습니다. 1971년 국내 최초로 후판 사업에 진출하면서 당사의 사업구조는 봉형강류(철근, 형강)와 판재류(후판)로 재편되었습니다. 2015년 1월 1일 유니온스틸(주)와의 합병으로 냉연강판 제조ㆍ판매업을 영위하게 되었으며 주력 제품은 철근, 후판, 형강, 냉연강판입니다.